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베이징 올림픽!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이 작은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아쉽게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8강 진출에 실패하였지만, 축구 꿈나무 슛돌이들이 있어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는 밝습니다 ^^ 슛돌이들의 좌충우돌 댄스 도전기! 함께 하세요.


[ 슛돌이 M | 류승태 ]

인천 유나이티드 - 장외룡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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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 임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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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 노종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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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 인천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http://www.incheonutd.com/)


[ 슛돌이 M | 장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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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용인 종합 운동장. 7월 23일 예선에서 각 조 1위를 차지한 팀과, 조 2위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팀들이 본선 경기를 가지기 위해 다시 모였습니다. 예선에서 조 1,2위를 차지한 팀들끼리 붙는 경기라 각 팀들 모두 더욱 긴장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치열했던 본선 토너먼트 경기들을 <슛돌이 M>에서 만나보세요~
※ 예선 경기 포스트 : http://shootdoli.com/55


주요 경기 규칙

- 7:7 경기로 진행하고 교체는 제한이 없으며, 재 교체 또한 가능하다.
- 경기시간은 20분(전후반 10분씩, 휴식 5분)으로 진행한다.
- 16강에서 무승부가 날 경우 승부차기로 승자를 결정하며, 8강부터 결승전까지는 무승부 시 10분의 연장전을 갖고
  역시 무승부일 때는 승부차기로 최종 승자를 결정한다.
  (승부차기는 5인이 진행한다. 연장전에서 선취득점 하더라도 경기시간 끝까지 마무리 한다.)
- 오프사이드를 적용하지 않는다.
- 골키퍼 백패스는 골키퍼가 손으로 잡을 수 있다.
- 터치라인 아웃 시 스로인을 원칙으로 하며, 스로인 라인만 지키면 스로인 파울을 적용하지 않는다.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16강 - 김병지 FC vs P&B클럽




8강 - 골클럽 vs PEC 스포츠 아카데미




준결승 - 골클럽 vs P&B 클럽




결승 - 골클럽 vs 팀식스 백호 & 시상식




[ 슛돌이 M | 류승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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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클럽 vs 죽전 리틀JJ 

2008년 7월 23일 용인 종합 운동장에서는 6~7세 유소년 클럽 40개 팀이 참가한 '제1회 티브로드컵 유소년 클럽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10개 조로 나누어 예선 조별 리그를 거친 후, 27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슛돌이 4기 아이들이 각자 소속팀으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김산, 에드워드, 김대현의 소속팀 김병지 축구교실, 변준석, 오우빈의 소속팀 골클럽 경기를 <슛돌이 M>에서 확인 해 보세요.
※ 본선 경기 포스트 : http://shootdoli.com/56


6조, 8조 소속 팀

6조
 - 김병지 축구교실, FC 리틀 제니오, 구리주니어, 수지주니어 FC
8조 - 죽전 리틀JJ, 골클럽, 이우성 축구클럽, 이회택 축구교실


주요 경기 규칙

- 7:7 경기로 진행하고 교체는 제한이 없으며, 재 교체 또한 가능하다.
- 각 조 1위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단, 16개 조가 만들어지지 않을 시 부족한 팀은 각 조 2위 팀들의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 경기시간은 예선전은 전후반 없이 15분, 16강 토너먼트 이상은 20분(전후반 10분씩, 휴식 5분)으로 진행한다.
- 조별 예선 승점은 3점, 무승부 1점, 패 0점으로 한다.
  (승점이 같을 경우 승자승, 추첨 순으로 결정한다.)
- 16강에서 무승부가 날 경우 승부차기로 승자를 결정하며, 8강부터 결승전까지는 무승부 시 10분의 연장전을 갖고
  역시 무승부일 때는 승부차기로 최종 승자를 결정한다.
  (승부차기는 5인이 진행한다. 연장전에서 선취득점 하더라도 경기시간 끝까지 마무리 한다.)
- 오프사이드를 적용하지 않는다.
- 골키퍼 백패스는 골키퍼가 손으로 잡을 수 있다.
- 터치라인 아웃 시 스로인을 원칙으로 하며, 스로인 라인만 지키면 스로인 파울을 적용하지 않는다.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8조 1경기 - 골클럽 vs 죽전 리틀JJ




6조 1경기 - 김병지 FC vs 구리 주니어

[복구되지 않은 영상 입니다.]


8조 2경기 - 골클럽 vs 이회택 축구교실




8조 3경기 - 골클럽 vs 이우성 축구교실




16강의 경우 예선 조 2위 팀은 추첨을 통해 선발되어야만 갈 수 있기 때문에, 8조의 마지막 경기는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던 골클럽과 이우성 축구교실의 본선 16강 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골클럽 팀의 중심 공격수 오우빈과 변준석은 앞서가진 두 게임 뿐만 아니라, 이 날 친선경기로 진행된 슛돌이 촬영 경기(10분씩 3쿼터)까지 뛰어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황. 경기 초반 이우성 축구교실이 한 점 앞서자 변준석은 곧바로 킥오프 골로 동점을 만들며 경기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 또 다시 추가 득점한 이우성 축구교실. 경기 종료 쯤 터진 골이라 골클럽은 패색이 짙어졌지만, 이우성 축구교실이 기뻐할 틈도 없이 또 다시 변준석의 킥오프 골이 성공하면서, 골클럽은 다시 한 번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승자승으로도 우위를 가릴 수 없던 두 팀은 추첨을 통한 결과 골클럽에게 16강 티켓이 돌아갑니다. 이우성 축구교실 측 가족 분들은 아쉬운 마음에 킥오프 슛 인정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셨지만, 이번 티브로드컵 대회에는 킥오프 슛 금지 규정이 없었습니다.
김병지 축구교실이 속한 6조는 네 팀 중 두 팀이 기권하는 바람에, 구리 주니어와의 한 경기 승리로 비교적 편안하게 16강행이 결정되었습니다.


바로잡습니다.
골클럽 vs 이우성 축구교실 영상에서 최종 순위에 표시된 골클럽의 16강 진출에 대한 사항이 잘못되어 바로 잡습니다. '승자승 16강 진출'을 '추첨 16강 진출'로 정정합니다.


[ 슛돌이 M | 류승태 ]



수도권 남부 1조 1위를 차지한 유상철 축구교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아디다스 U-8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수도권역)이 6월 7일~8일 양일간 파주 NFC와 수원 월드컵 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총 136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수도권 남북부과 중부호남, 영남권역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8세 이하 선수들이 2주 동안 열전을 펼쳤는데요.
슛돌이 M에서는 FC슛돌이 출신 아이들이 출전한 수원 월드컵 경기장 보조구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지금 만나보세요~


수도권 남부 1조

골클럽. 유상철축구교실, 용인주니어스포츠클럽, 월드컵축구교실


주요 대회규정

- 참가 선수의 수는 14명이하(출전 선수 수는 1학년 4명, 2학년 3명으로 하며, 교체 선수수도 동일하게 적용)로 정한다.
- 본 대회 심판은 1심제로 주심 1명과 대기심 1명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오프사이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 본 대회는 조별리그 (풀리그 방식) 만 실시한다.
- 경기시간은 30분(전․후반 각15분), 휴식은 5분간으로 한다
- 조별리그에서의 승점은 승 3점, 무 1점, 패 0점으로 한다.


골클럽 vs 유상철 축구교실




골클럽 vs 월드컵 축구교실




유상철 축구교실 vs 용인주니어스포츠클럽




유상철 축구교실 vs 월드컵 축구교실




수도권 남부 1조 2위를 차지한 골클럽 

[ 슛돌이 M | 류승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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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8월, <날아라 슛돌이> 1기를 통해 뛰어난 축구 실력을 보여주었던 아이매치 선수들이 뭉쳐 드림팀을 만들었다. 바로 <슛돌이 드림팀 잉글랜드 원정대>!
드림팀 선수들은 축구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유명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 <레딩FC>, <레이튼FC>, <토트넘 핫스퍼>의 유소년 선수들을 상대로 선진축구를 경험하고 의미 있는 경기를 펼치며 활약하였다. 그 후 2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드림팀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있을지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그래서 이번 <슛돌이 M>에서는 드림팀의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던 주휘민 선수와 조형호 선수를 만나보았다. 보고 싶었던 휘민, 형호와 함께한 드림팀 특집 <슛돌이 레전드를 찾아서>. 화기애애한 인터뷰 모습과 여전한 축구 실력까지! 지금 공개합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던 즐거운 인터뷰를 마치고, 축구공 하나로 운동장을 쉴 세 없이 누비는 휘민이와 형호! 2년이란 시간이 흐른 만큼 축구 실력도, 축구에 대한 열정도 부쩍 자라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꿈과 열정을 키워나가며 언젠가 녹색 그라운드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봅니다.


[슛돌이 M | 문수진, 류진 / 영상 = 류승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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