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의 김미옥 주심. 클럽축구대제전에서 오랜만에 슛돌이들과 만났습니다.


단일 대회 규모로 가장 많은 아마추어 축구 클럽들이 참가한 클럽 축구인들의 대축제 '2009 대한민국 클럽 축구 대제전'
지난 2002년부터 유소년부터 대학생까지 남녀 모두가 참가하는 클럽 축구 대회인데요.
유소년 1, 2학년 부에 포에버 슛돌이가 참가했습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뙤약볕 속 교체선수 없이 뛰어야 하는 슛돌이들!
과연 <FCN 유소년 축구 클럽>과 <보성 유소년 축구단>과의 조별 리그 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까요?


[조별리그①] 포에버 슛돌이 : FCN 유소년 축구 클럽





[조별리그②] 포에버 슛돌이 : 보성 유소년 축구단


    ※ 2쿼터에서 점수판이 3쿼터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다음 주,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 포에버 슛돌이의 경기 영상이 계속해서 업데이트 됩니다.


포에버 슛돌이가 속한 E조의 조별리그 결과. ※자료 : 대한민국 클럽 축구 대제전 홈페이지



[ 슛돌이 M | 류승태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ue sky 2009.08.0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민이 동생 너무 귀엽네요^^ 깜찍한 꿀벌 수영복까지ㅎㅎ

    더운데 다들 너무 열심히 했네요~^^ 슛돌이 화이팅~~~!!!

    감사히 잘 봤습니다.

  3. 슛돌이 화이팅! 2009.08.09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체없이 7명이서 모든경기를 소화해야했다고 들었는데...날씨가 너무 더워 힘들었겠네요...그래도 경기 잘 치룬거 보니 대견들 하네요ㅎㅎ
    근데 최근에는 풋살대회에 많이 참가해서 풋살공을 많이 다루다 축구공 다루려니 생각처럼 잘 안되는것도 있는거 같네요~

  4. 슛돌이팬 2009.08.09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요 잘볼게요^^ 빨리 다음편도 올라왔음 좋겠당ㅋㅋ
    슛돌이들 더울텐데 넘넘 수고 많았네요~~
    해설이 없으니까 약간 심심한 느낌?ㅎㅎ

  5. box3101 2009.08.09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인가;;왜케선수들에게짜증을내시지

    • 222 2009.08.09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합니다. 유상철 감독님께서 강조하신
      "즐겁게하는축구"를 잊으신건지

    • 딸기천사 2009.08.2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이제 슛돌이들도 나이가 많아지니깐...
      즐겁게 하는 축구에서 멀어져가는 거 같네요..ㅠㅠ
      그렇다고 짜증을 내는건 아니라고 보긴한데...
      그래두 우리 슛돌이들이 감독님의 그런 모습을
      자기들을 위한거라고 이해 해 주면 좋은 방법인데
      아직은 그래두 초등학교 저학년들이라 그게 힘든가
      봅니다^^

  6. 슛돌우빈 2009.08.09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슛돌이들 교체선수없이 힘들어도 다시일어서 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네요

  7. jkg11 2009.08.09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인이가 6살 이였을때 유학을 갔었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실력이 늘었을것인데..

    정말 천재성이 남다르다고 생각했던..

    아쉽다.

    • 참... 2009.08.09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학이라는게 말처럼 그리 쉬운가요?
      생활부터 언어까지 모든게 잘 맞아떨어져야만이 배우는것도 자신의것으로 만들수 있는겁니다.
      성인들도 유학생활하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미취학아동에게 계속 아쉽다는둥 유학얘기 꺼내는거 보면 참...

    • 유소년 축구 2009.08.10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호 너무 더우니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것
      안보이시는지요 ?
      또 지방으로 내려가서 경기하는 것 성인들도
      제 기량 발휘하기 힘들어요.
      아쉬울게 뭔가요? 더운데 열심히 뛰는
      아이들, 대견하기만 한대요 ㅎㅎㅎ

    • 앙고 2009.08.10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강인이를 비롯한 다른 슛돌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는게 굉장히 즐겁습니다^^
      성큼 눈에 띄게 보여질때도 있고 차근하게 쌓아가는걸 발견할때도 있고..
      한두경기에 아쉽다고 판단하기 보다는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지켜보시는건 어떨까요?

  8. 강인이성민이요셉이 2009.08.09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계곡보니깐 놀러가고 싶다!!!!!!!!!!!!ㅋㅋ

    지금생각해봐도 경기장이 골킥에서 골이 들어갈정도로 작은데 7명은 좀 아닌였던것 같아요,,오히려 여기저기 걸리적거리만 하고;;

    근니껭 드리블도 잘안나오고 경기가 뚝뚝 끊어져서...;;-_-

    • 앙고 2009.08.10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기장이 많이 작긴하네요.
      14명이 들어가있으니 경기장 어딜가나 아이들이 바글바글^^;;

    • 새폴더 2009.08.10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경기장이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9. 후후 2009.08.0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경기 지역에서 한 경기가 아니라서 영상을 올려주시리라 기대도 못하고 있었는데,

    슛돌이 아이들의 경기 모습을 또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못 봤는데, 이번 경기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0. 최강강인 2009.08.09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수고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11. 유소년 축구 2009.08.10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설이 없으니 마치 현장에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ㅋ
    부모님들 음성인듯 ㅋㅋㅋ 아 축구보러 가고 싶어라~
    ㅋㅋ 성민이는 언제봐도 멋있어요~~~~~

  12. 레드카일 2009.08.10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클럽들과 마찬가지로 슛돌이들에게도 엄청난 작전지시가 쏟아 지는군요. 해설때문에 그동안은 듣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작전이 생생하게 들려서, 지금까지 눈쌀찌푸리게 만들었던 타 클럽 감독님들의 목소리가 슛돌이에서 느껴지네요. 동화아버님이 아닌 다른분께서 중간에 강인이에게 너무 매몰차게 대하는 것 같아서 가슴이 울컥했답니다!!! ;ㅁ; 그저 아이들이 축구에 흥미를 잃지않고 지시하는 축구가 아닌 즐거운 축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소년 축구 2009.08.10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ㅎㅎ 아버님들의 지시?뒤에 어머님들의
      격려와 박수소리도 들려요 ㅋㅋ
      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아버님들을 막 두둔하고 싶어진다는 ㅋㅋ

    • 새폴더 2009.08.10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구대회에 몇 번 가봤던 저로서는 저 정도 작전 지시는 심각해 보이진 않네요.
      실제 경기에서 아무런 작전 지시 없이 무작정 '즐겨~ 져도 돼!' 라고만 할 순 없지요..
      최선을 다하고 졌을 때 격려를..

    • 앙고 2009.08.10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번 올려주시는 경기영상을 보지만 경기때 아버님들의 지시에 경직된다거나
      즐기지 못하면서 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혹 그런 부분이 있다고 느껴지셨다면 아버님들의 애정어린 질책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참... 2009.08.10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들 경기라고 너무 얇게 보시는듯...
      즐거운 축구좋죠...하지만 이건 대회고 곧 경쟁입니다...
      이정도 지시도 눈쌀이 찌푸려지시면 유스대회는 절대 보러가지 마시길...이건 눈쌀찌푸려지는 축에도 못드는거에여;;;

    • 강인이성민이요셉이 2009.08.10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님들이 열정도 많고 다들 아끼셔서 그런신것 같아요,,
      그래도 중간중간 강인아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해!라고 하시기도 하고

      여기엔 안나오지만..
      져도 되니깐 마음편히 해!라든지
      격려도 해주셨어요..!

      다만 아버님들이 많다보니깐 한마디씩들만 하셔도 웅성웅성해 보이는게 아닐까요?;;ㅎㅎㅎ

  13. 앨리 2009.08.10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카일님 모든 님들~이견은 이견으로 받아주셔요~
    언제나 활발한 활동 감사합니다.

  14. 슛돌이화이팅 2009.08.11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동화 아버님의 익숙한 목소리 말고 다른 목소리.. 동화아버님은 좀 구슬리는듯한, 잘해보자는 화이팅의 소리로 지시가 들려지지만, 다른 분의 목소리는 그냥 화내고 짜증내는것 같네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그러셨을것이라 짐작되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이들인걸요.. 축구를 재미있게 즐겨야 하는데 그렇게 명령조로 화내시듯 짜증내시듯 하시면 뛰는 아이들이나 보는 어른들이나 다들 재미없고 짜증나질듯 싶네요.. 이날이 더워서 그런거라 생각할게요! 다음부턴 그런 목소리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 2009.08.1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소리톤만 듣고 그게 화내는거니 짜증내는거니 확신하실수가 있나요?제가 보기엔 그 다른목소리가 강인이 아버님같은데 어느 누구보다 애들에 대해 잘 아시는분입니다...
      그리고 쿼터쉬는중간마다 애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조근조근한 조언같은건 안들리시나 보네요;;;;;;;;

  15. 슈렉 2009.08.11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으로 보는 것하고 현장에서 보는 것하고 또 느껴지는 바가 다를 것인데 앨리님 말씀대로 의견은 의견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 좋은 소리 들으시면서 까지 이렇게 영상 올려주실 이유는 없어 보이는데요.
    다른 때보다 규모도 큰 대회였고 거기다 원정 경기.. 실력들도 타 대회 출전 팀보다 좋으니.. 작전 지시도 더 많을 수 밖에요. 보니까 촬영도 슛돌이 진영에서 한 것 같은데 그러니 슛돌이 부모님들 목소리가 크게 들릴 수 밖에 없고.. 아무튼 날도 더운데 슛돌이들, 가족분들, 스텝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겠습니다.
    직접 가서 응원은 못하지만 이렇게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6. 와우 2009.08.11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들의 열정이 이슈가 되나 보네요. 다른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위에 분 말씀대로 어느 누구보다 애들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실 테니까요^^

  17. 손민기 2009.08.11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때 나이의 아이들은 전술 을 이해하기 힘든 나이입니다 그런데 경기 내에서 지시하고 멀 자꾸 요구하는건.. 해외 유스 클럽과의 상반된 아주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되는데요?

    지금의 나이에는 기본기와 기술을 익힐 기간이고 자신 멋대로 플레이 하라고 해야 창의성이 길러지지 어렸을때부터 머하라 이거하라 라는건 80 년대 한국축구 지도자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거라 생각되는군요...

    제발 유소년 선수들에게 지시좀 하지마십시요... fc슛돌이 유상철 감독도 너무 이길려고 하고 전술상의 요구가 많은데..

    해외 유스 클럽의 시스템이나 어린애들의 심리 공부좀 좀 하였으면;; 어릴때의 기본기고 성인까지 간다는데..

    요즘 유소년들 축구보면 아무 쓸모없는 짓? 을 많이함예로들면 하프라인에서 슛때리는거

    도대체 저런걸 왜 하라고 부축이는지 이해못함..

    성인되도 저런기술이 먹힐거라고 생각되서 하라고 하는건지.

    • 새폴더 2009.08.1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어도 포에버 슛돌이 아이들은 전술을 이해하기 힘든 아이들이 아닌 것 같네요.. 평상시에 하는 축구에서야 창의성을 기르고 하고 싶은 플레이 다해보고 좋지요.. 하지만 많은 클럽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이런 대회 경기에서 코칭 스태프가 아무런 지시 없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쳐다 보고만 있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경기 중에 코칭 스테프는 선수 교체만 하라는 건지.. 아닌 부분은 잡아주고 할 수 있는 건 할 수 있게 끔 만들어주는 것도 아이들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이죠. 그리고 킥오프 골은 단지 유소년 경기에서 가능한 득점 루트일 뿐.. 더 이상의 의미를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손민기 2009.08.1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슛돌이도 또래 친구들이랑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요즘애들이 옛날 애들보다 겉보기엔 어른스러울 뿐이.. 우리가 생각하는거 하고는 다르거든요

      물론 아버님들들 어머님들의 바라는 마음에서 오는 긍정적 극성은 좋은 것이나. 지금 유소년들이 어떻게 훈련해야 되는지 이해 못해.. 긍정적 극성이 부정적으로 바뀌술 있따는 우려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지금 유소년 들이 자꾸 승부에 집착하고 경기에 많이 뛰는것도 약간은 이해가 안되는데

      프랑스 에서 가장 잘하는 유소년들이 모이는 클레르 퐁텐 에선 13?살 까지인가 그때까지 시합도 안하고 기본기와 개인기술을 다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어릴떈 시합보다 개인기술과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라는거죠..

      그런반면에 우리 한국 클럽들을 보면 시합위주 전술위주 어렸을때부터 아이들에게 무리한걸 요구하는거 보면..

      왠지.. 안타까운 마음에.. 쓰는것이니.. 너무 기분나빠 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18. 손민기 2009.08.11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면 슛돌이 부모님들은 벌써부터 너무많은 기대로 인해 아이들에게 모든것을 요구하고 그것을 해줄것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성인 못지 않은 전술적인 면과 움직임 그리고 패싱력 같은것을 요구하는 즉 모든것을 빨리 이루려는 로또 심리가 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들정도로 동영상을 보면 너무 아이들에게 빡세게 요구한다고 할까요?
    모 부모님 입장에선 잘되라고 하는 거겠지만.. 한국 부모님들은 너무 심한 극성과 간섭 으로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크지 못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등 의 부작용이 생기기도 하지 않습니까

    슛돌이를 좋아하고 많이 관심갖고 보는 팬의 입장으로 제가 정말 하고 싶은말은

    급하지 않아도 된다는겁니다

    전술적인 면을 요구하기 보다 개인기 기본기 에만 집중 또 집중 하여 공 터치 할때 공이 발에 1센치도 안떨어지는것처럼 쫙쫙 붙는 키핑 이라던지 드리블 이라던지 슛팅등 의 기본적인 기술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한국축구의 가장 문제점은 전술적이 움직임이 아니라 저런 기본기 잖습니까?
    윙어들의 돌파나 크로스 는 좋은데 센터벡 ,중미, 스트라이커 중앙을 중심으로 뛰는 선수들이 키핑이 안되 볼관리가 떨어지고 볼관리가 안되니 깔아주는 전진패스 보다 횡패스나 롱패스 위주로 풀려하고

    아직 한국축구가 발전은 했다만 중원에서의 롱패스 위주 횡패스 남발등은 단순 획일 적인 플레이는 여전해 팀 레벨은 올라간것같은데 어찌 경기 하면 약팀이라고 해도 쉬원한 경기 내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후반되서야 체력으로 밀어부쳐 어찌어찌 한골넣고 이기는등의 긁다 말은 부스럼처럼 개운치 않은 플레이를 보여주고있죠

    이런 과거의 답습을 보는 사람으로 서의 답답함이

    지금의 슛돌이 세대에서 탈피해주길 바라는 입장으로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눈에 보이는건
    개인기나 기본기 훈련을 해도 모자랄 판에 쓸데없이 킥오프 슛이나 해대고 벌써 부터 전술적인 면을 맞출려고하고
    더구나 유상철이란 감독은 만 6살 아이도 전술적인 면을 요구하는등 지도자들이 지금 한국축구의 문제점을 모르채 또다시 과거의 답습을 반복할려고 하는 행태를 보여주니 답답한 심정일뿐입니다

    전술적인 면은 아이들이 머리가 커지면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것인데 먼가 한국은 유교적 사고방식의 권위적인 면 강압적인 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안에서만 멤돌려고 하니..

    아이들이 부모님의 기대대로 성장해주길 원하면 아이들이 노력뿐 아니라 부모님 과 지도자들의 끊임없는 공부 가 필요한데 한국은 일본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유소년 들 가르치는 자격은 쉽게 얻을수 있어 막말로 개나소나 유소년 가르친답시고 축구교실 열어 잿끼니;;

    너무나 큰문제 차리라 윗분 처럼 유학 을 보내서라도 그곳에서 훈련을 받는게 나을정도로요 물론 유학이라는게 유럽 남미만을 말하는게 아니고.

    일본이라는 그 못지 않은 세계최고의 유스 시스템을 갖춘 나라도 있으니 가까운데서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할것같고요

    아무튼 정말정말 슛돌이에게 기대하고 있는 사람으로 나중에 성인이된 슛돌이에게 실망감을 가지지 않게 우리 부모님들이 바르게 인도 해서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슛돌이들은 어찌보면 슛돌이들 부모님의 자식이기도 하지만 국가의 자산이기도 하잖아요..

    • BlogIcon 사커 2009.08.22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민기 님께서 말씀하신 클레르퐁텐..

      지네딘 지단,티에리 앙리,다비드 트레제게, 윌리엄 갈라스, 패트릭 비에이라, 제롬 로텡, 디디에 데샹, 지네딘 지단, 빅상테 리자라쥐, 로베르 피레스,윌리 사뇰 등등등....

      이 전설적인 선수들 모두가 클레르 퐁텐에서 시작을했습니다.

      여기 출신 선수들 특징이

      모두가 기본기가 매우 탄탄하다는점.

      클레르퐁텐이야 말로 프랑스 축구의 근간을 이루는

      정말 프랑스 축구의 산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BlogIcon 사커 2009.08.2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윗글에 답글이 달려야 하는걸

      밑글에다 달려버렸네요ㅎㅎ

      제가쓴 위에글은

      손민기님께서 처음에 쓰신글에 리플입니다.

      글 수정이 안되는군요ㅎㅎ

  19. BlogIcon 슛돌이M 2009.08.1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슛돌이 M 제작진은 슛돌이 아이들의 가족이 아니지만서도 포에버 슛돌이를 아껴 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괜히 뿌듯합니다.
    이렇게 포에버 슛돌이의 대회 출전 영상들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것은, 슛돌이 부모님들께서 슛돌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을 허락해 주셔서 가능한 것입니다. 물론 포에버 슛돌이의 상대팀에 대한 동의는 일일이 구하지 못했습니다만, 그 전에 올라온 영상들의 덧글에 상대팀 관계자 분들의 '감사하다', '다음에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는 덧글에 괜히 감동 먹기도 했답니다 ^^;
    승패를 떠나서 아이들 각자 최선을 다했을 경기.. 자신의 플레이를 자신이 이렇게 영상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것도 굉장히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슛돌이들.. 그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응원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20. 유소년 축구 2009.08.13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민기님의 우려와 축구에 대한 관점에 대해 동의하면서도 너무 쉽게 판단하시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인이 같은 경우, 어린 시절의 동영상을 참고하더라도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 개인기를 연습시키시고 TV에 나온 것처럼 현재에도 개인기를 끊임없이 연마시키고 있다는 것 아실거에요. 이강인이라는 또래보다 월등한, 절대 신공ㅎ을 가진 아이를 접한 요셉이와 성민이의 축구실력(개인기 등 )이 성장하는 것을 보면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들의 교육이 절대! 전술적 측면에서만의 교육이 아니라는 것 여기 팬들은 알 것입니다. 강인이는 또 배운 개인기들을 실전에서 되든 안되든 써보려 하고 실패해도 다시 시도한답니다.

    전술적 측면에서 조급함을 드러내신다라는 것보다는 '축구 머리'를 만들기 위해서 (이 축구 머리가 배워서 되는 것인지는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11명이 싸워야 하는 경기에서 동료들과 팀플레이를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이것 저것 실전!에서 시도하시는 것이겠지요. 어쨌든 경기!이지 않습니까.. 님은 꼬마들의 경기 자체와 전술 이해 능력에 회의를 하시는 것 같지만... 이 꼬마들 아니 다른 꼬마들도 동료들과 어떻게 협력해야 좋은지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나이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방송을 보면 이 꼬마들이 삼각편대 이러면서 유기적으로 서로의 위치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활용할 줄 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동화의 수비능력에도 가끔 깜짝 놀라는데 이런 능력, 감각도 감각이지만 부모님의 교육도 무시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언제 끊어야 할지 어디로 보내야 할 지 등등 말이에요.


    저도 물론, 당연히 지나친 지시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시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는 경기에 너무 집착하여
    아이의 창의성을 지나치게 억제하고 부모님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것이 문제겠지요. 저는 위 동영상에서의 부모님들의 지시는 그런 수준으로 폄하될 정도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 꼬마들의 경기를 보아 오셨다면 이 꼬마들이 결코! 부모님들의 지시에 의해서만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 거에요. 강인이가 앞의 아이를 어떻게 제칠까 고민하며 발 밑에 공을 밟고 있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부모님의 지시에 의존하는 아이였다면 주구장창 아버님만 쳐다보고 있었겠지요. ㅎㅎㅎ

    우리가 쉽게 던지는 말이 크게 상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아이 문제인데요.
    혹시 이논란에 상처받으시는 슛돌이 부모님들이 있으시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만 이런 논란 모두 슛돌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운영진 분들!! 언제나 이러한 영상을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이런 논란에 위축되시지 말아 주세요.. 앞으로 동영상 안올라올까 걱정되네요... 기우이기를...

    • 222222 2009.08.12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 강인이성민이요셉이 2009.08.12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히 또 한마디 거들다가.. 또 논란될까 겁나지만...

      /결코! 부모님들의 지시에 의해서만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 거에요./
      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접가서 보았지만... /코너킥인지 드로잉인지생각은 잘안나지만,,,/ 아버님들의 지시는 짧게 받고 가라는 거였는데... 강인이와 성민이는 자신들의 판단결과 그것보다 바로 헤딩으로 연결하는게 옳다고 느꼈는지 강인이가 골대근처에서 성민이만 볼수 있도록 살짝 싸인을 보내는 걸 보고...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인이 어머님 인터뷰에서 강인이를 인천유스에 보낸것은 기본기를 중요시했기때문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킥오프슛이 도움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왜 도움이 안되는지...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매치의 하프라인에서의 슛은 프리킥 거리와 다름없어요.. 프리킥연습에도 충분히 도움될텐데..

      아무튼 저도 윗님과 같이 괜히 이런한 논란에 부모님들이나 운영진분들이 속상해 하실까 걱정되네요..

      다들 슛돌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1. 슛돌이 폐인 ㅋ 2011.06.19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해설을 넣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괜히 이런 저런말 나오지 않게 말이에요
    질타와 칭찬은 모두 아이들을 위한거니깐 이러니 저러니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도 이런 저런 의견이 나와 우리 끼리 충돌하는 것 보다 차라리 그 내용이 안 나오도록 막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동화 아버님 처럼 재미있고 재치 넘치지는 편파 중계!!!!! ㅋㅋ 내용도 한층 재미있고 애들도 재미 있게 경기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난다 랄까요 ㅋㅋ

    >>그냥 쉬는날 처음 부터 끝까지 다시 돌려본 슛돌이 폐인의 한 마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