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현대카드 키즈 사커 매치! 이제 대망의 결승전 만이 남았습니다.
예선전에서 U-7 A조 1위는 유상철 축구교실, B조 1위는 김병지 축구교실이 차지했고, U-10은 A조 하은철 축구교실, B조는 요코하마 마리노스 유소년 팀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네 팀 모두 예선 3전 3승이라는 불패를 기록하며 올라와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불꽃 튀는 대결이 예고 되었습니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어느 팀이 될까요?














하루 종일 치루어진 대회 속에서도 아이들은 축구공과 함께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경기 결과를 떠나 하루 내내 경기 뛰느라 수고한 아이들과 목이 터져라 응원하신 부모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슛돌이 M | 류승태, 경기해설 = 장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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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서 2008.11.2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건이 우수상^^

  2. 슛돌이화이팅 2008.11.29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승전 치열하네요~재밌게봤어요~
    쌍둥이 골키퍼상, 우수상 축하~>_<!

  3. 2008.11.3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하면메달 다주는건가요?

  4. 정경은 2017.03.21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U-7 김병지 유상철 결승전하고 시상식 영상 이메일로 받을수 있을까요..?
    wr07015@gmail.com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부탁드릴게용